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란젓입술 상현이도

ㅇㅇ |2024.11.05 00:05
조회 59 |추천 1
자기가 지은 죄가 많아서 자기 눈빛이 탁한거 암.




어렸을때 엄마아빠가 안볼때 어린동생 몰래 꼬집은것도.




아직 어린 자기가 받아야 할 사랑이 더 어린 동생이 태어나
동생한테로 다 가버리니까 질투심이 생김.




이제와서 자기도 쓸쓸하고 외로우니까 가식적으로 세상 동생 아끼고 사랑하는 착한 언니 코스프레 하고있지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