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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현-‘강나언’ 김우석, 육군 군악대로 만난다

쓰니 |2024.11.05 08:34
조회 83 |추천 0

 사진=NCT 재현, 김우석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NCT 재현과 배우 김우석이 육군 군악대에서 만난다.

NCT 재현과 김우석은 11월 4일 육군훈련소로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재현은 입대에 앞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함께 한 추억을 회상하며, 함께 할 여정을 기대하며"라는 글과 함께 삭발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4월 입대해 해군 군악병으로 복무 중인 태용에 이어 팀 내 두번째 군복무자가 됐다.

재현은 2016년 NCT 멤버로 데뷔해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등 다양한 유닛 멤버로 활발히 활동했다. 입대 전까지 싱글 'Unconditional'을 발표하고 10월 26일~27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팬콘서트 'Mute'를 개최하는 등 팬들과 교감했다.

김우석은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으며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멤버로 뽑혔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국내 팬미팅 ‘하늘연달’로 팬들을 만났으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도 공개했다.

김우석은 군입대를 앞두고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강나언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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