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뉴스엔 DB), 하니(HommeGirls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뉴진스 하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정아는 11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매거진 HommeGirls 화보 촬영 중인 뉴진스 하니 영상을 공유했다.
정아는 반짝이는 스팽글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하니의 영상에 대해 "으앗 이모 녹는다 녹아"라고 해 하니를 향한 팬심을 표했다.
앞서 배우 연우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뉴진스의 열성팬이라 고백하며 "너무 귀엽고 노래도 좋다. 뉴진스 중에서 하니 씨를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안은진 역시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얼마 전 뉴진스를 봤다. 거짓말 아니고 제 최애가 하니인데 저를 5초 동안 빤히 쳐다보더라. 류준열이 '너 쳐다보고 있다'고 할 정도로 빤히 봐서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고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