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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ㆍ임현주 최근 결별 "서로 응원하며 각자 길 걷기로"

쓰니 |2024.11.05 18:38
조회 37 |추천 0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곽시양(37)과 임현주(32)가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결별했다. 지난해 9월 공개연애를 시작한 지 1년여 만이다.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는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소위 말하는 '럽스타그램'을 꾸미며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각자의 SNS에 커플링을 낀 모습을 공개하거나, 서로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공개연애의 장점을 제대로 누렸다.

곽시양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서도 임현주에 대해 언급, 관심을 받았다. 그는 "(연애 한지) 1년 정도 돼 간다. 반하게 된 계기가 있다. 친구인 배우 임성재 집에 놀러 갔는데, (임현주가) 배드민턴 채를 어깨에 두르고, 축 늘어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당차게 걸어오더라. 정말 귀여워서 꽂혔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곽시양은 올해 영화 '필사의 추격'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드라마 '재벌X형사' 등에 출연했다. 오는 2025년 tvN '그놈은 흑염룡'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지난 2018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임현주는 연기 활동을 하며 드라마 '오늘부터 엔진 ON'·'백수세끼'(2021), 연극 '임대아파트'(2024)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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