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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홍경 "사랑할 때 두려움 많은 편..표현 잘 못하기도"

쓰니 |2024.11.06 11:40
조회 119 |추천 0

 홍경/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홍경이 사랑할 때의 자기 모습을 떠올렸다.

6일 방송된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청설'로 돌아온 홍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경은 영화 '청설'을 택한 이유로 "순수함에 선택했다. 세상이 빨라져도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마음 등은 변할 수 없고, 이러한 마음과 시간, 애정 등이 잘 담겨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사랑할 때 두려움이 많은 편이다.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기도 하고, 상대의 마음은 그게 아닐까 봐 작아진다. '청설' 대본을 보면서 부럽고 부끄러웠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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