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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생활' 손태영 "권상우와 아들, 사춘기 코드 안맞아..떨어져 있어 다행"(뉴저지)

쓰니 |2024.11.06 14:28
조회 96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태영, 권상우/사진=헤럴드POP DB


손태영이 엄마와 주부로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킨 레시피와 정신없는 손태영의 찐 아침 일상 vlog (룩희리호,치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손태영은 아이들 간식으로 치킨을 만들었다. "방학 때 뭐 해줄 건 없고. 왜 이�j게 배를 고파하는 거야"라고 토로한 손태영은 아들 룩희에 대해 "자기는 살이 더 찌고 싶다고 한다. 학교 운동하는 애들 보면 형들은 체격이 좀 있다. 그 형들처럼 되고 싶은 것"이라며 "지하에서 열심히 운동한다"라고 전했다.

'리틀 권상우'라는 제작진 말에 손태영은 "운동 코드는 잘 맞는 것 같다"며 "사춘기와 아빠 코드는 안맞는다"고 웃어보였다. 그러면서 권상우에 대해 "우리는 떨어져 있어서 잘된 것 같다. 장점이 많다. 권태기도 자주 없고 보면 일단 반가우니까. 두 달 정도는"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캡처
제작진도 "영상을 봐도 처음엔 사이가 좋다가 나중엔 서로 무표정이더라"고 공감했고 손태영은 "또 가면 1~2주는 좋다. 내가 편하다. 살림이 좀 줄어들기 때문"이라며 "남편은 옷을 많이 갈아입는 편이다. 여름에 땀이 많아서. 아침 운동 가서 갈아입고 중간에 또 가고 싶으면 가니까 옷이 하루 3벌 이상은 나온다"고 했다.

이어 "좋다가 한 달 정도 되면 라이드 할 사람 필요한데 하고 남편 생각 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손태영은 요리와 살림을 도맡아 하고 아이들의 라이드를 챙기며 전쟁 같은 시간을 보내 공감을 샀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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