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규영이 발레로 빚은 탄탄하면서도 가녀린 보디라인을 뽐냈다.
박규영은 11월 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레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규영 소셜미디어사진 속 박규영은 등이 훅 파인 레오타드에 니삭스를 신은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에 청순한 분위기가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시선을 모은다.
올려 묶은 머리로 드러난 조각처럼 완벽한 두상도 감탄을 자아낸다. 또 일자로 다리를 찢는 고난도 동작도 가뿐히 소화해 남다른 유연성을 뽐냈다.
한편 박규영은 '셀러브리티', '스위트홈 시즌2'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 다음달 26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