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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SM 출신' 브라이언, 효연 스포한 SM콘에 관심.."구경 가야겠다"('컬투쇼')

쓰니 |2024.11.08 16:05
조회 184 |추천 0

 효연, 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브라이언이 SM 30주년 콘서트에 관심을 보였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효연이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코요태 빽가가 맡았다.

지난주 코요태 스케줄로 '컬투쇼'에 불참했던 빽가는 "'컬투쇼'보다는 코요태가 더 중요하다. 코요태 다음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인천이 본가인 효연은 본가를 가면 청소를 하게 된다며 "엄마에게 왜 청소를 미뤘느냐고 한다. 가면 제가 욕실 청소를 다 하는데 엄마는 내가 청소하는 모습이 짠한지 저보고 서울 가서 놀라고, 친구들 안 만나냐고 그러시더라"라고 말했다.

NCT U의 '배기진스' 챌린지 영상이 화제가 됐던 효연은 풀 무대를 요청하는 반응에 "제 챌린지를 팬 분들이 너무 해주셨다"면서도 "딱 거기까지가 좋다"고 답했다.

브라이언은 '배기진스' 노래 도입부를 따라 부르며 "NCT 팬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내년 1월 SM 단체 콘서트를 앞두고 효연은 "지금부터 슬슬 준비를 한다. 저도 참석한다. SM 사람들이 다 나오는 것 같다. 30주년이라 의미가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SM 출신 브라이언 역시 "나도 구경하러 가야겠다"며 관심을 보였다. 브라이언은 무대에 올라와달란 효연의 요청에 "저는 노래는 안 한다. 플라이투더스카이 시절에 콘서트까지는 없었다"고 얘기했다.

과거 SM 아티스트 전원이 음반을 내고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문화에 대해 효연은 "연습생 시절 제일 하고 싶었던 건데 요즘 안 한다. 저희가 데뷔하고 딱 안 했다.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 NCT만 해도 스물몇 명이다. 슈퍼주니어, 엑소, 소녀시대까지 너무 많다"며 아쉬워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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