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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해킹,집단스토킹=주거침입통한 물리적해킹

쓰니 |2024.11.09 18:01
조회 227 |추천 1
"비파손 도어락 개방"을 통한 "주거 침입" : 해결 방법: 삭제권한 없는 CCTV
물리적 접근을 통한 WIFI 정보확인, PC해킹, 신분증 & 통장 & 개인정보서류 노출
신뢰를 떨어뜨리기위한 목적으로 112 허위신고를 유도.

유도 방법은 주거침입을 통해 물건 위치 변경, 주거환경 도배 손상, 소유물 스크래치 등 피해자의 신경을 건드릴정도의 심증만 있게끔하여 112신고를 하기엔 애매한 행위를 지속적으로 한다.

휴대폰을 집에 놔두고 간 전적이 있다면 범행은 더 대범하게 진행된다.초기화를 해도 소용이 없다.

여기서 또 엽기적인 행동이 있는데 주거침입을 하여층간 소음을 통해 이웃간의 갈등을 유도한다.

보통 비파손 도어락 개방은신분증, 거주지 확인을 통해 업체는 문을 열어주지만,
업체를 통해서 여는게 아닌직접적으로 공구를 가지고 비파손 도어락 개방 하는 것으로 보인다.

CCTV가 없는 오피스텔 복도, 빌라인 경우에는더 대범하게 비파손 도어락개방을 통해 주거침입한다.



삭제 권한이 있는 CCTV로 대처할 경우 해결이 되지 않고,더 대범해진다.

도어락업체에 문의하여 비파손 개방이 불가능한 마스터번호가 없는 2차인증(번호+지문)이 필요한 도어락을 사용했음에도불구하고 마찬가지로 소용이 없었다.
무단 주거침입하여 부품을 빼서 다른 위치에 놓는등의 엽기적인 행동과 도난으로
귀가후 112에 신고를 해 과학수사대를 통해
창문을 통한 출입흔적을 찾아봤지만
창문에는 침입한 흔적이 없다는 말을 전달 받았다.


해킹한  PC나 휴대폰으로 하는건지 스피커를 통해 하는건지
나라에서 하는거다.
방범단체다.
넌 잘못을 했다.
티를 내면 안된다.
왜이렇게 의심이 많냐 홈 CCTV 달아라
가만히 있어야 휴대폰이 잠기지 않는다.
휴대폰으로 위치추적하는거기때문에 휴대폰을 집에 놔두고 가야 괴롭히지 않는다.
라는 가스라이팅식의 엽기적인 말을 틀어준다.


지속적인 괴롭힘 뒤에는 심부름을 하면 봐준다고 회유한다.
심부름 내용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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