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08월 SK브로드**에서 저의 친아빠에게 전화로 IPTV가입 홍보전화가 왔습니다.
저희아빠는 귀가 잘 안들리고 그런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자식에게 전화를 해보라하며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셨고 제가 전화를 받고 상담을 했습니다.
여러번 전화상담을 통해 저희부모님집은 L* IPTV를 사용중이고,아빠 저,저희언니 모두 S*통신사를 사용하고 있어 결합을 하고 TV두대 연결하면 한달요금이 총17350원이라고 하여 LG****의 사용금액은 한달에 38000원정도를 내고 사용중이였고 S*상담사분이 LG유***를 해지하면 위약금을 주겠다 하여 위약금을 오케이캐쉬백으로35만원정도인가 받고 S*가입을 하고 사용했습니다. 한달 처음은 설치비가 나온다고 설명받아 알고있었고 그 다음달부터는 요금이 17350원이 아닌 50000원대가 계속 청구가 되어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TV두대 요금과 같이 청구가 되고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아빠는 잘모르시고 귀가잘안들리니 저에게 알아서 하라고 해서 제가 아빠 동의후에 가입을 했습니다. 근데 설명이랑다르게 가입이 되어있었고 아빠에게 제휴카드를 사용을하면 할인이된다라고 설명을했고 다 동의를 구한후에 가입이 됐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빠는 절대 동의를 한적이 없고 잘모르니 딸에게 연락하라고 하셨고 그래서 제가 상담을 했던 손명욱매니저를 바꿔달라하니 없는직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저에게는 제휴카드를 사용해야 할인이된다는 말 , 단, 한마디도 하지않았는데 완전 배신과사기를 당한기분입니다.
38000원대의 요금을내고 L*를 잘 사용을 했는데 누가 미쳤다고 50000원대의 요금을 내고 L*에 위약금을 내면서 까지 사용을 하겠습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다행히 자동녹음이 되어 통화내용은 다 가지고있었고 마찬가지로 고객센터에서도 통화내용을 다 확인하였고 제휴카드설명이 빠진점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가입했던 내용과다르게 청구를 하겠다고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