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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4.11.09 20:04
조회 6,851 |추천 3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이다.

어떤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 서면에서 난리를 부린다.

"지금 어떤 사람이 사람 죽는 작전까지 펼쳤다. 이 작전 주동자 무조건 무기징역이다."

"20대 초반 여자는 이런 경험 못해서 무조건 사람 살해 하거나 자살한다. 내가 3년동안 3명의 남자가 니한테 낙태를 시키고 도망가는 기분을 1년 내로 느껴지는거다."

분명히 이 말을 했거든요.

그런데 "조현병환자, 망상병환자, 허언증환자, 소아성애자"라고 우습게 볼 때 얘는 그런 취급 당할 때 진짜 바른 길로 가고 있었다.

안타깝다. 사람 계속 죽고 있는거 같다. 잘 들어라. 그거 너네 부모가 태도 잘못한거다. 반성해라.

원래 사람 죽거나 사고내면 저렇게 떨어야 우발적인 사건인거다.

그런데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내만 죽을 수는 없자나."라고 말한거는 거의 확실하게 계획적 범죄다. 반성할 기회를 줬고 신고까지 해서 멈추게 할려고 했다. 그런데 너는 뜻과 목적은 없이 수단만 부렸다가 무기징역됐다.

얘는 짜고치고 나오는 걸 알고 있다. 지금 얘는 누가 교도소 갔는지도 다 추정가능하다. 경찰관이 니 이거 어떻게 알았는데 하면 다 설득가능하다.

한 사건 불기소 사건을 그렇게 연구한거다. 지가 잘못하고 지가 신고해서 피해자된 사건이다.

얘는 지가 힘든 상황인데도 남 생각하고 있었다. 자기가 조현병 취급 당하는 것 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 한거다. 어짜피 나중에 진짜 해명하면 되는 일이니까.
추천수3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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