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이자 대표인 입장으로서
직원들이 법카를 너무 많이 쓰거나
탕비실 간식 비용으로 플렉스를 한다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
일하는 환경이 아무리 사소한 거여도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어야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는 거라고 생각한다는 박재범
법카가 그렇게 쓰이는 건 돈이 허투루 나가는 게 아니라
회사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해서 아깝지 않다는데
C레벨 입장에서 이런 마인드 장착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건가?
박재범 돈 잘 버는 거야 당연하지만 그래도 회사 규모로만 치면 중소급이잖음?
근데 중견급 되는 회사에서도 이런 직원 복지 아까워 하는 곳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