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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그 중소기업 못가서 억울해서 그런가요?

핵사이다발언 |2024.11.12 18:19
조회 114 |추천 1

저는 그 중소기업에 미련은 없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인생를 겁니다. 그래서 그 중소기업에 대한 미련은 없습니다.

지금 문제점은 뭐냐면 애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균등한 기회자체를 박탈시켜버린거에요.

그런데 지금 그 행위자체가 아주 전 세계의 비난을 받은 행동인거에요.

그러니까 이건 이러면 안되는거다. 걔도 그렇게 대학생활을 다 포기하면서 장학금만 받으면서 다녔는디 그러니까 정신병자가 되는거에요. 면접 볼 때마다 면접관이 하는 말이 학점이 상당히 좋다고 하세요. 대학생이 해야 할 일은 공부라고 생각하고공부를 열심히 한거에요. 그러니까 대학교수도 참 기억에 남는 학생이라고 하죠.

면접 자체만 떨어트려도 무죄행위 인거에요. 그런데 지금 애가 정신병자가 된거에요.

지금 저의 초점은 그 중소기업에 대한 미련이 아니라 이 행위 자체가 엄청난 위법행위 인거에요. 이러면 안되는거에요.

그 중소기업에 미련은 전혀 없구요. 저의 초점을 잘 이해해라는 겁니다.

애 자살하는 겁니다. 그게....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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