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어느순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찿아 온 시간들....
이 시간들 속에 오늘도 놀라는
이유는 세월의 흐름입니다.
아름다운 꽃잎만
떨어진줄만 알았는데
떨어지는 소리가 세월임을
알았을때 "나는 지금 까지 무었을
하고 살았지"하고 아이엔티티 즉
자기정체성을 돌아보게 합니다.
수 많은 시간의 흐름 속에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볼때 아쉬움 보다 미련이 남는
것일까? 아니 다 하지못한
"착" 때문일까...
지난 세월은 그냥 뭍어 둘까?
곡갱이로 땅을 내리치며 이 또한 추억
이라고 내 마음을 달래며 위로 아닌
위로를 해볼까....
아닙니다.
아름다운 지난 시간들도
추억입니다.
힘들고 비참하고
기억하기조차 싫은 지난 시간들도
추억입니다.
만약에
아름다운 시간들만 가슴속에 채우고 나머지는 내 머리속의 지우개처럼
모두 지우고 싶다면
지금 까지 살아온 삶이 너무 허무하지
않을까요?
온고이지신......
과거를 거울 삼아 오늘과 내일을 빛냈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쁘면 기쁜대로...
뼈가 아펐으면 아픈대로...
스승을 삼으면 내일은 활짝 웃음
지을 수 있을겁니다.
그러면
흘러가는 세월이 아니라
기다려지는 세월이 될 것입니다.
꽃잎이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으로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