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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받을것 알지만 여기다가 하소연 할래요.

제목그대로 시모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제일 만만한 저한테 항상 야 야 거리며 이거 안되니까 언제올래?

이번달에 돈 안부쳤더라? (결혼지원0원)

니 형님들은 바빠서 못오니까 니가 음식해라

애를 키울려면 반의사가 되야지 넌 그것도 모르냐?

돈아껴서 써라 무조건 아껴라

너는 아기 낳기전에는 나한테 잘하더니 애기낳고나서는 영 꽝이다

ㄴㅣ 친정엄마는 니 결혼식때 보태준것 없으니 대형가전사달라고 해라 (지는? 지도 1도 안보태줬는데?)

내가 아프면 니가 힘드니까 내가 건겅한걸 고맙게 생각해라

아이가 많이 어리기는 하지만 (갓3돌) 어린이집 늦게까지 맡기고 맞벌이해라 나는 몸이 안좋아서 애는 못봐준다

너를 위해서 하는말이다 살좀빼라 애가 조금만 더 크면 너를 부끄러워할꺼니까 살빼라

휴지는 소변은 2칸 대변은4칸 써라

가까이 사는 니가 집안에 일이 있으면 니가 다 맡아서 하도록 해라

니가 내집 청소를 한번 해줘봤나 ~그래도 나는 너한테 이렇게 반찬을 해준다 (연 3회 가짓수 2,3가지 소량 나물무침)

내가 한동안 고기를 못먹었다 그러니 주말에 너희식구들 다 오너라 고기사서

누구집 며느리는 시모한테 그렇~~게 잘한다더라

애 사교육은 절대 시키지말고 니가 앉혀놓고 하나하나가르치라

나는 교회 안나가지만 (예전에는 다녔음)너는 열심히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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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저세상 갔으면 좋겠다.

추천수327
반대수31
베플ㅇㅇ|2024.11.13 06:45
듣고만 있으니 저런거예요. 시모 죽고나서 말대답 못한걸 후회하지 말고 저렇게 이야기할 때 강하게 맞받아쳐요!!!!!
베플00|2024.11.13 10:08
그러다 님이 먼저 감. 입이 있으니 말 좀 하고 사세요. 뭘 개소리를 다 들어주고 있어...
베플30대직딩|2024.11.13 10:11
와 요즘 세상에 저딴소리 듣고도 앞에서 암말못하고 결혼생활 유지하며 사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베플ㅇㅇ|2024.11.13 08:21
다 녹음 하세요. 그리고 건수 잡아서 힌방에 터뜨리고 안보고 살면 됩니다. 전 결혼2년만에 터뜨리고 안보고 산지 10년째입니다. 명절때마다 해외여행 갑니다
베플ㅇㅇ|2024.11.13 23:45
저런사람들 아무리 받아쳐도 남편이 뭐라해도 자기들말이 맞다고하는사람들임 그냥 안보고사는게 답임 절대 안변함 연끊고 살다 장례식 갈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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