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동창친구 집들이 간적있었은데
집도 넓고 전부다 명품에다가 컴퓨터도
엄청 많고 어마어마하더라...
근데 직업을 물으니까 그냥 세금 안떼는 직업이라고만
말해주고 제대로 말을 안해줘..
집 구경할때 안에 금고도 들여놓을거라고
그러는거 보고 좀 수상쩍었음..
걔네 어머니를 알고 있어서
언제 한번 걔 직업 물어보니까
자기도 잘 모르겠데..그러면서 어쩌다 모르는 사람이
자기한테 전화올까봐 무섭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지금 남이 잘되니까 배아리 꼴려서
사람 잡는걸수도 있긴한데...
뭔가 수상한거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