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자 공산주의자
자본주의 안에 공산주의를 정의와 사랑으로 포함시키고
공산주의 안에 자율과 창의로 경제를 개혁 개방해 나가면
기체 성분들의 밀도 차를 고려한 기체의 확산 현상이
줄어 드는 것 즉 전쟁 위험 감소와 닮은 모델링이 이루어 진다
이로 부터 뭔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공산주의만 있으면 해악이지만
자본 주의 안에 섞이면
부모님께서 벌어다 자녀를 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기른다와 닮게 되니
부모님의 자녀 사랑이다
그래서 분리 추출한 물질이 약이 된다고
다 낫고도 약이라며
그것만 먹고 살면
큰일나는 것이죠
공산주의자 안되겠다
이와 비슷하게
자본주의자 안되겠다
약을 먹는다면
그만 먹기도해야지
계속 먹으면
큰일 난다
다 낫는데 말입니다
밥만 먹자
반찬만 먹자
이러니 안되겠다
써놓고 보니
실컷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제 스스로가
한심한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일까요
그 쉬운 걸
분단에다
전쟁에다
분단에다
다시 전쟁 위험에서 보면
열심히 한다며
노벨상 어떻고 했는데
너무 쉬운 걸
엉뚱하게 심각한
우리는
우리 남북
우리 북남은
그 너무 쉬운 걸
왜 못하고 있을까요
그런 생각 때문인가
봅니다 이렇듯 쉬운 걸
그렇게 어렵게 가고 있다니
남북 평화 통일
북남 평화 통일
평화 통일 밥 먹듯 쉬운걸요
우리 안의 어린이가
또
자주
우리 안에서
말하겠죠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