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전 나 중딩때 처음 페미니즘 막 유행할때는 투블럭하고 교복바지입고 다니면서 화장하고 다니는애들 한심하게보고 나한테도 개뭐라하다가 고등학교 다닐때쯤 다시 머리기르더니 지금은 머리 제일길고 화장 제일 열심히함 ㅎ;; 사람의 가치관이리는게 확확 변하는구나 그런걸 느낌 진짜로..
지컨 고리 사건도 그렇고 입만 벌리면 구라치는 머가리텅텅인데 빨아주는 게 신기함 탈코할 때는 바세린도 못바르는 특이체질 ㅇㅈㄹ했는데 지금 온갖 립제품 다 바르고다님 그리고 방송 들어가보면 무조건 지 우쭈쭈해주는 사람만 살아남고 나머지 충신들은 다 썰어버림 애초에 크게 될수가 없음 쟨
베플ㅇㅇ|2024.11.15 22:16
야 ㄹㅇ 분명 내기억속에선 ㅈㄴ 독실한페미엿는데 요즘 다시보니까 갑자기 개바껴서 놀랫음
베플쓰니|2024.11.16 00:25
별로 안이쁜데 이쁘다는 말 들으면 좋아하는 평범녀 1 느낌
베플ㅇㅇ|2024.11.15 23:46
근데 지컨은 패션 페미를 떠나서 팬들한테 한 게 ㄹㅇ 개정떨이던데 한우 이벤트 사건도 그렇고... 고리님 사건 때도 진짜 별로다 싶었는데 사실 고리는 잘 몰라서 걍 그랬거든? 근데 찐팬들한테 한 게 상상 이상이라 충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