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페미니즘이 싫은 이유


과거엔 민족주의, 가족주의 분위기가 강했기에 그런 경우도 없었는데

페미니즘이 한국에서 강하게 대두되면서 여기서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점은 분열임.. 정당성보다 극렬함이 강할수록 성별 분열이 가속화됨..

대부분 남자들이 느끼는 부분은 조금 극대화하면

전쟁이 났는데 전쟁 속 여성 인권만 이야기하는 느낌이 있는데.. (배려는 개인의 영역이지 시스템 영역으로 볼수는 없음)

집단 이기주의로 느껴지는 부분과 실제 행동이 다른 모순점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이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는 생각이 듬..

인간은 타인이 어떤 행동을 취하면 그 내면을 먼저 해석하려함. 내면에서 오는 거부감의 요인은 분멍히 있음..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는 인간이 되는게.먼저란거임.. 모순된 행동부터 지워나가란거임. 대규모 집단 주장으로 만들거면 그 대규모 집단 자체가 정상적이라 느껴지는 게 선행되야함. 그러기엔.위험 부담이 클거임.. 모순점만 잔뜩 만들고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만큼 코미디도 없음..

근데 이것은 잘 생각해보면 남녀를 떠나 모든 집단의 반대 입장이 되보면 거부감이 느낄 요인이라 생각됨..

주식에서 망하는 사람들 특징이 과도한 욕심, 급하고 더 극단적인걸 찾는 특성이 있지. 간혹 따더라도 결국은 망하게 된다는 거..
기다림의 여유를 가진다면 노골적이지 않았다면 더 수월한 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란거임..

본인 주장만 관철하려하지 말고 사회적 합의를 더 중시했다면 그것은 대다수 사람들이 참여할 필요도 없고 뜻 가진 사람 일부가 그들 안에서 해결하면 될 일이었음.. 작용에는.반작용이 반드시 따라온다는 걸만 이해해도. 멍청하게 행동할 필요 없었음..

불필요한 스트레스 생성해서 얻어지는 건 거의 없을거란 점임.. 바보들의 합창단 소리도 이젠.듣기에.질린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