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적어서 글가독성이 떨어지는것 같아서다시 정리해서 수정해보아요.
남편 직장인 월급 740
저 알바 월급 120
돈 따로 관리하구요.
남편밑으로
(고정비 260만원)
-적금 70만원
-차량 80만원
-아파트대출 57만원
-관리비 20
-통신 보험 가스비 10-20만원
-보험 13
(변동비 100~140만원)
- 남편 카드값 50-70 (남편 개인식사 및 개인비용)
- 쿠팡 30-40
- 외식비 20-30
- 저축 300 (한달에 남는 비용 계산해서 남편이 생활비통장에 저축)남편이 따로 저금해두는 통장 몇개 더 있습니다..
저 (고정비 30만원)- 개인보험, 연금및건보료,통신비
(변동비 60~80만원)- 정수기렌탈로 딸린 신용카드 1개만 사용중사용내역들은 아래와 같음.
아이 필요한물건(옷, 내복, 영양제, 반찬등)
제꺼 (옷, 단백질쉐이크, 지인집들이선물 등 )
집 (이불, 정리함, 정수기, 냉동식품)
알바 시작한지 2달 정도 되었고 제 알바비용으로 제꺼 모두 다 충당하다가,
이번달에 카드비용이 114만원이 나와서 (아이 겨울옷, 이불교체, 제옷 구매등)
남편한테 현금 좀 달라고 했다가 돈을 헤프게 쓴다고 엄텅 욕을 먹었어요. 제가 정말 그렇게 많이 쓰는편인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달 카드값
아이 앞으로 463,650
집 243,232
저필요한거 344,590
이까지가 제 카드로 쓴거고 내역 하나하나 다 적으면서 세분화시켜서 정리했엇어요.알바 구하기 전까지는 남편한테 카드값을 받아쓰다보니카드값 나올때마다 가계부 다 적어서 남편한테 보여주고남편에게 카드값만큼 돈 받아서 냈었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가 되어서 알바 시작하게되었고 제카드값은 오로지 제가 냄으로써저희 집의 돈관리가 정말로 각각이 된거 같습니다.
생활비통장( 아이낳기전에는 같이 돈을 모으고 지출했던 통장 ) 체크카드가 있어요.
여기에 저는 수입이 없던터라 남편 혼자서 매달 남는돈을 입금 했었구요. 제가 알바구한지 2달정도라 아직 돈 넣은게 없습니다.이 통장 체크카드가 제핸드폰뒤에 붙어있어서 이카드로
아이병원 , 약국, 편의점, 지인들과 식사시 결제카드 등으로 한달에 평균 20 정도 씁니다.
제가 거의 한달에
제신용카드 60~80 , 생활비통장체크카드 20
쓰겠네요.
남편말이 제벌이가 120인데 쓰는건 무슨 2백 버는 사람 처럼 돈을 쓴데요. 남편은 회사일 하면서도 개인으로 쓰는돈은 50-70밖에안되는데 제가 더 크게 쓰니 이해가 안되고 제가 계산없이 생각없이 흥청망청 다 쓰고, 계획없이 큰 씀씀이에 모자라는건 본인한테 돈받아써야지~ 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냐며 제가 아낄수 있는 돈을 생각없이 펑펑 쓴다고 말해서요.
남편말은 외식비랑 쿠팡비(총 50-70)도 다 본인이 해결하는데
제가 쓰는비용(대략 100만원)이 왜케 많냐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ㅠㅠ
저희집 지출이 많은 편인가요?
제앞으로 쓰는건 한달에 20-30 선정도이고나머지는 애들, 집에 들어가는건데 제가 많이 쓰는건지해서요.
아차 아이는 4살입니다
이번달 갑자기 키가 많이커서 바지가 다 안맞아요..
그래서 겨울옷을 좀 많ㅇㅣ 샀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