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19)요한 계시록이 성취되어야 하는 예언서인가ㅡ144000명에 대한 새로운 묵상 포함

천주교의민단 |2024.11.15 16:31
조회 207 |추천 0


그래 놓고
야고보서에 자기가 마음대로
추가해 놓으면ㅡ원래 2장까지만 있는데ㅡ
요한 계시록 맨 마지막 구절을 스스로 부정하고 어기면서
요한 계시록은 성취되어야 할 예언이래

(이 글에서는 제2경전이 진리를 담고 있는 모습들을
다루어 갈 또 다른 기초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것인데)

자기 논리 안의 모순
그것을 믿는다?

그런 것을. 바로 잡지 못하면
공부를 해도 잘할 수 없게 되고
머리에 이상한 논리
생각의 길을 내어 놓으니
이상한 사람 된다

성경에 나오는
더러운 영에
사로잡힌 소년과도 같다

그리고 144000명만 구원 받는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

문학에서 상징을
수학의 대수학에서
숫자 대신 문자 사용에 대한 교육 결손이
144000명만 구원받는다에 대한 상징과
추상화
그것을 제대로 몰라
144000명만 구원 받는다며
전하게 되는 오류에 빠진다
그런데 그것을 전하게 되면
12는 60진법 문명에서 완전을 상징
10은 10진법 문명권에서 완전을 상징
12를 x
10을 y
x=12
y=10

144 = 12×12= x의 2제곱
1000 =10×10×10 = y의 3제곱
144000 = 144× 1000 =x의 2 제곱 × y의 3제곱

큰 수 12는 작은 수 2제곱
작은 수 10은 큰 수 3제곱
수학적 음악성까지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숨겨진 표현으로서

결국은 집회 42,24 관점이 드높게
음양의
오행의
사상의학의 표현 같이
밑과 지수에서
어울링 더울링


그것은 강자보다는 약한 이들을 최우선하는 삶을
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의 사회적 지위가
예수 그리스도로 격상되어 있는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
너희 가운데 가장 보잘 것 없는 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
그 삶이 아름답고 선하며

진리가 된다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인생에서
인생이 가장 아름답기 위해
우리가 끊임 없이 선택해야 하는 것을
진선미의 관점에서 보고 듣는
삶의 아름다운 의미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
그 하늘 나라의 신비로의 초대와도 같은 닮음이 있고

제2경전의 진리성을 강조하기 위해 4색 문제
4 color problem 의 새로운 증명도 다시 여기에서
시도하면서
그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각을 더해 보기 위해
하나를 더 예를 들자면
이건 오늘 처음 고백하는 것인데
못 그리는 것이 없어 유명한 푸리에의 식
4색 문제에 관심을 갖던 날들 가운데 어느 날
푸리에가 말한 식에 등장하는
삼각함수 cosA
sinA
나는 4색 정리
4색 문제의 수학적 아이디어가 담기는
제대로 된 수학 분야 안에서의 증명을 위해
우리가
푸리에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국어 영역
언어 영역으로 불리던 시기에
아마 수능 지문으로 나와 소개된 그 방식 말고
그래서
일단 그리고 나서
고등학교 부등식의 영역에 나오는
영역의 구분을
f(x)g(x)
각 식을 곱해서
++ +- -+ --
여기 단계에서
2가지 색과 그에 대응하는 2가자 보색으로 칠하기로 한다
4가지 영역으로 그 부호의 경우의 수룰
르네 데카르트의 해석기하학의 좌표 평면에서
구분하는 것으로 증명될
4색 정리의 또 다른
그러나 수학적 증명을 향하여 갈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그 증명은 분명히 맞을 것인데
전에 비슷한 글을 쓴 것 같다

선을 하나 그어 버리면
각 영역에
+++ ++- +-+ ... ---까지 각 영역의 부호가 추가될 때
그것을 4가지로 분류하면
증명이 끝날 것이다
전체는 마지막 부호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
마지막 부호 이 전에
곱의 결과로
늘 +와 -가 결정날 때 마지막 부호는 + -
그러면 4개이고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하면 된다는 식의 접근을 우선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 곡선이 지나가 2로 갈리는 경계는 + -가 추가되며 경계가 구분되는 색깔이 칠해지고
경계가 아닌 영역들의 색깔은 +가 추가로 곱해지니 그대로
그 색깔로 두고
어차피 새로 생긴 경계가 아닌 -가 곱해지는 영역들의
색깔은 4가지 색을 2가지색과
그 보색을 짝을 지어 칠한 것으로
하게 하면

그 주요 2색을 교환하고
대응하는 보색들도 교환하여
칠하면

4가지 색이 유지 된다

나머지는
겹치는 Y자 모양의 경우
4개보다 적고

이번에는 증명이 성공했다
(고 믿고 싶다 ㅋㅋㅋㅋㅋ)
기쁘다


이어 3차원에서 8색
n차원 공간에서 2의 n제곱 가지임을
같은 방식으로
n-1차원의 곡면

f1f2....fm 등을 가지고 증명한다
f1f2...fm>0
f1f2...fm <0
f1f2...fm=0


이런 정도라면 집회 42,24 는
진리로 승인되어야
우리에게 유익하고
집회서는 제2경전의 책이다

그렇게
엎드린 cosA가
서 있는 sinA 와
cosA 의 제곱 +sinA의 제곱=1
직각 삼각형의 피타고라스 정리는
각 A로 돌아
단위원을 그리며
다른 수학적 주제들을 성장시켰다
성장 시킨다

달은 뜨고 지고가 아니라
둘은 합쳐져야 진리를 회복한다
달은 돈다
지구가 돌고 있듯이ㅡ갈릴레오 갈릴레이
그래서 이념의 대립에서

마치 1만 여 개 교파로 나뉘어 가
이단 사이비 종교까지
나와
서로 대립을 하는 대립에서
가톨릭 교회의 신앙의 진리를 그려내어
대립과 분열에서
빠져 나와야 하듯

우리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처럼
그러나 달의 정서보다
더 달처럼
겨레가 지녀 온 겨레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강강수월래를 돌아내듯
그 진리를
선언하고 알려야 한다
알려야 하니

우리 나라 동요 셋


초생달 ㅡ 초등학생이 쏘아 올린 달
초승달이 표준말이지만 시적 허용을 떠올리며
제21회 MBC 창작동요제 대상 수상곡
노래 조연정 어린이
천주교 서울대교구 계성초등학교
훗날 뮤지컬 배우 한재아 선생님
작사 이슬기 선생님
작곡 주유미 선생님

반달
작사 윤극영 선생님
작곡 윤극영 선생님

둥근달
작사 윤석중 선생님
작곡 권길상 선생님


너무나도
아름다운
하느님과
인간의 별
지구별에서

바라 보는 달은
그러하고
또 늘 그러하듯이

(늘 그렇게
신상옥과 형제들 참조)

우리 나라 가곡 히나 동요 하나



작사 이병기 선생님
작곡 이수인 선생님


별보며 달보며
작사 유성윤 선생님
작곡 유병무 선생님

우리 가곡 하나
우리 동요 하나
그렇게
그 안의 노랫말과
두 곡의 선율 안에서
바라보면

각을 일반각의 정의로
직각 삼각형의
삼각비를
원 위의 일반각의 삼각함수로 성장 시킨다

cosA, sinA의 대비가 느껴지는 듯

cosA. -sinA
sinA. cosA
듯 하고

cosA +isinA 인 듯
실수 평면에서의 (cosA, sinA )는
복소 평면에서 ( 1 , i)에 대응되고
그들의 내적은
cosA+isinA

cosA는 실수 축에 머무르게 하고
sinA는 허수 축으로 보내ㅡ농담으로 sinA 귀신된
ㅋㅋㅋㅋ
귀신은 없지만
ㅋㅋㅋㅋㅋ
김수환 추기경님께서는 귀신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셨다고 전해진다

직각만큼을 회전시키는 듯
직각 삼각형의
cosA 는 밑변
sinA 는 높이
그 제 자리를 회복 시켜 놓는다

빗면을 타고 내려가는 물체의 운동과 관련된
마찰 계수가 담기는
두 삼각비의 식과 대비를 일으키는 듯

동네 언덕 비탈에
눈이 내리면
두꺼운 종이 상자의
한 면을 가지고
신나게
미끄럼을 타는 듯

빵과 포도주의 마르셀리노
여름 성경 학교
첫 영성체 교리반에 들어
어느 날 저녁
우리 본
영화에서
창세기의
에녹처럼 예수님께서
데려 가신
성 마르셀리노를 만나 주시는
십자가 위의
하느님의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님을 모신
십자가를 닮았다

영화처럼
엄마가 주시는
빨강 빨강 방울방울 과일들을ㅡ앵두로 기억이 나는ㅡ


십자가 아래에
놓고
( ______)와(과) (_____ )에게 말했다

그 날의 십자가 위

거룩한
주의
십자가
(가톨릭 성가 125번)



12의 2제곱 곱하기 10의 3제곱은 완전하면서도
아름답다

그것은 (꺾인) 직선들이 원을 그리는 듯 하다
수학의 유한 차원화
직선은 원으로 정의한 기하학의 리를 펼치는
그런
대조를 이루어 떠올려져
더욱 아름다운

그것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사목 표어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를 떠올리게 한다

너희는 아마도 교회 안의 하느님의 백성
모든 이는 아마도 교회 밖의 하느님의 백성

144000명은 모든 인류를 상징 의미하여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모든 이를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의 표현을 숫자 상징에 담아야 했던
교회 박해의 시대의
묵시 문학이다


그런데 실제로
144000명만 구원 받는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갈라1,8ㅡ9 에서 선포하고 있으니
성당을 다녀야 그 저주를 피할 것이
아닌가

요한 계시록은 무슨
요한 묵시록이지

요한 묵시록의 축약본
요한 계시록과
제2경전도 빼먹은 것은


요한 묵시록의
마지막 구절을 스스로 부정하고 어기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제2경전은 실천적 요소가 많다
개신교 구원 신학이 다 엉망이어서
뺀 것이다
실천하는 믿음으로 구원된다고 야고2,26-27에 적혀 있는데
(김대중 토머스 모어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님의 삶
행동하는 믿음 참조)
그것을 그대로 부정하고 있는 사람들


마귀의 활동이 아니라면
507년을
그 구원 신학의 오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