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화 앤디, 아나운서 이은주가 신혼집에 찾아온 위기를 전했다.
이은주는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시간 넘게 정전이라니. 레스토랑 같기도 하고…피난민 같기도 하고"라며 정전 사태가 발생한 집을 공개했다.
이은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암흑에 휩싸인 집에 촛불 등을 잔뜩 켜놓은 이은주는 아파트 아래의 소방관까지 출동해 있는 혼란한 상황도 전달했다. 이은주는 "무슨 작업을 해주시는 건지 저는 봐도 모르겠지만 소방관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후 이은주는 '춘천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 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춘천시 석사동 한 아파트 지하실이 어제(14일) 오후 5시쯤 침수됐습니다'라는 공지 문구를 공유하며 "히융. 냉장고 우짜노"라며 걱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화 앤디, 이은주 부부는 지난 2022년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