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본청 청장이 100% 파면이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5 22:59
조회 139 |추천 1
그 부산경찰청장님. 하나만 물어볼게 있습니다. 그 오늘도 아마 경찰청 청사 앞에서 진짜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들으셨자나요? 왜 공무집해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체포를 안하세요?
오늘도 분명히 부산시청 청사는 그 소리를 다 들었기 때문에 이 글이 100%사실이라는 걸을 부산시청 공무원이라고 말할 겁니다.
그러면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는 사실을 지금 인정을 하시는거거든요. 그러면 저는 정신침략기술을 당했다는 것이죠. 그 마음 속에 있던 사람이 조지호 청장이었던 거죠.
자 그러면 이 생각을 해봅시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가 정신병원에 실려간다는 것은 경찰관이 구속되는 행동인가보네요. 그런데 저는 정신병원 앞까지 갔는데 그 앞에서 제 마음 속에 있던 조지호 청장님이 갑자기 울먹거린신거자나요.
그 한 지역에 미성년자 400명을 대려가는데 그 주위가 소문이 안 날 수가 없습니다. 8년~10년을 대려가는데 모르겠나요?
그러니까 제 마음 속에는 조지호 청장이 있었던 것이죠. 그런데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상황이 오니까 많이 겁이 나셨어요?
"정신침략기술을 하는데 경찰서에 조사 받게 하면 청장이 파면된다고 저한테 말씀하셨죠?"
그 주위 사람들이 다 감시하는데 모르겠나요? 8년~10년을 대려가는데 모를 수가 있나요? 그것도 한 동네에서만요. 지나가는 사람이 놀래서 신고도 하겠다.
조지호 청장님. 2015년 11월~2016년 1월까지 무리한 수사를 하시다가 애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셨죠? 그래서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나왔죠?
그래요. 그렇게 인정하시면 되는데 왜 부인을 하세요? 그 한 동네에만 8년~10년동안 미성년자 400명을 대려가면 그 관할 경찰서도 죽는겁니다. 그러니까 그 주위에서 다 저를 감시하죠.
제가 몰라서가 아니라 알아서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에 거기 미성년자 400명 당한 거 맞죠?
그 변호사가 알려주셨는데요. 이 사건 터지면 6개월 내내 연일 각종언론사에서 대서특필기사내구요. 대통령자리도 위험하다고 했어요. 이거는 변호사가 한 소리입니다.
지금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용의자 인데 둘다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라면 그 사건의 주인공은 제 3자가 한건가요? 그런데 경찰관은 왜 100명이 다 파면이 된거죠? 아 주력 용의자로 선정했는데 아니었네요. 그러면 경찰관은 다 파면되는거죠.
경찰관이 수사 중에 대형사고 낸거네요. 그러니까 경찰보고 다 나가라고 하죠. 지금 공사판에서 일하거나 버스운전기사나 택시기사하고 심지어 검사도 옷을 벗고 변호사를 못 한거 같더라구요. 참 이 정도면 진짜 큰 사건이고 많은 사람이 직장이 짤린 사건인데.
형사는 맞는걸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건 대통령도 불가능해요.
청장님 당신 나가시는거 맞죠??^^ 제 형량은 이미 다 채워줬는데 갑자기 정신병원에 입원하자니까 겁이 나셨어요?
그 김수환 청장이 경찰청 청사 앞에서 이 욕듣고 가만히 있다는 것은 지금 이 사실이 모든 글이 사실이라는 겁니다.
옆에 부산시청 공무원 중에 기자가 있으면 그 공무원한테 물어보시면 돼요. 부산지역 기자는 궁금하면 그 부산시청 공무원한테 친척이나 지인한테 물어보세요.
얘는 100%진실만 이야기 하는 겁니다.
조지호 청장님. 이 참에 대국민 사과 하시고 경찰로서 서로 승진에 집착하다가 대형사고 냈다고 인정하시겠어요? 역사적으로 남기셔야 다시는 안 그러실거 같으세요. 어떠세요?
자 그러면 그 미성년자가 임신도 할 수도 있었을텐데 이 비난을 어떻게 감당하시겠어요? 분명히 있었을텐데.^^
그렇게라도 해라. 그렇게 라도 하는데 우리 딸은 건들지마라. 보복한다. 저 만약에 미성년자가 한명이라도 임신해서 낙태했으면 대통령 자리가 너무 위험해집니다.
이제 2016년 7월에 부산남경여고새 성관계 사건때 2개월 뒤에 박근혜 대통령이 9월달에
"아 이거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스님을 통해서 말한 이유를 알겠죠?
지금 부산은 완전 시민들 폭동이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대통령의 탄핵 조건이었죠. 이제 왜 계엄령 문건을 공개했는지 아시겠나요?
나는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가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하다. 내 같으면 희대의 사이코패스 그 자리에서 때려패서 죽이겠다.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님. 왜 가만히 있으시죠? 지금 일부 딸이 연애도 못하고 결혼하려다가 파혼도 당하시고 그랬자나요. 이게 사실이니까 미성년자 부모님한테 물어보는 겁니다. 왜 가만히 있으시나구요. 이제 제일 의문입니다. 딸이 지금 죄를 지으셨죠? 피해자라고 해도 쪽팔리는 겁니다.
400명 부모님. 왜 가만히 있으신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아... 이게 진짜 사실인가보네.
일부가 임신까지 당하고 그랬자나요. 저 안 죽이고 싶나요? 그 사이에 또 애가 분명히 자살하는 일도 벌어진거 같거든요.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진짜 왕따 당해서 자살하고 사람 죽이고 한 이유다. 누가 여경이 범죄를 저지르라고 했나요.
당신들은 저 사람을 둘 중 한 사람이라고 용의자로 삼았는데 그 사이에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사고를 쳐버럈나요? 그리고 그 사이에 부산 고졸 출신 여경과 경찰대출신 젊은 경찰이 죄를 지었나요?
더 중요한게 뭐나면 이 큰 사건으로 지금 청와대 최 측근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거 같다. 지금 이것 때문에 못 터트리는거 같다.
이 결론을 모두다 하면 무슨 뜻이냐면 "우리는 수사 중에 애가 정신병자가 되든 안되든 간에 우리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경찰은 경찰 갈 길만 간다."
- 답 : 저 경찰새끼들은 저런 마인드가 자녀가 사고에 내몰리는이유도 모르고 저렇게 자신의 할일만 하고 그 엘리트 바른 애가 저런 경찰관의 모습에 한 50명에 끝날걸 10년이 지나서 400명이 건들어진 이유구나. 분명히 합리적이고 어릴 때부터 선생님들의 관심만 받고 자란 애인데. 분명히 아마도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도 경찰관의 행동하나하나 다 판단하고 한 행동이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얘가 그 고졸도 합격하는 경찰시험을 합격을 못해서 그런 줄 아니? 경찰관이 경찰 답지 못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겠지.
그 짤린 전직 경찰관들 지금 일부가 정신병 달고 다니시죠? 정신병원 다니시는거 봤거든요? 그게 제 탓인가요? 이렇게 대형사고를 내셨는데 거지 같이 사셔야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 사건 터지면 다 경찰청에 조사 받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