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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집을 샀다고 하는데

ㅇㅇ |2024.11.16 08:59
조회 5,303 |추천 2
친구네 집이 잘사는건 알았는데
결혼하고 서울 좋은 신축 아파트로 10억짜리 전세로 살더니
얼마 안되서 갑자기 엄청 오래된 구축인 13억 정도 되는 아파트를 역세권 재건축 바라보고 샀다고 하더라고요. 신혼인데..
아직 저는 미혼이긴한데 엄청 잘 사는줄 알아서 신축 아파트로 바로 매매할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부럽기도 하면서 별로 안부럽기도하고 제 마음이 왜 이럴까요.
추천수2
반대수32
베플남자ㅇㅇ|2024.11.16 09:27
재건축 바라보고 투자한걸 생각보다 별거아닌집안이었구나~ 하는 시선으로 바라보니까 쓰니가 가난한거임. 부자는 재건축 아파트를 산걸 더 잘한일로 여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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