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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살을 하거나 죽는다고 확신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6 14:05
조회 10,265 |추천 1

1. 얘가 2년 8개월동안 세상에 보여준 점은 전국에 단 한 사람이 었다. 심지어 서울대 법대생도 이런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이 사람의 행동은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

2. 심지어 공공기관에서 조차 그 안에서 보여준 모습은 아무도 없었다. 그 안에서 그걸 경험하고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이 있었다."라고 공감한다. 그가 지자체와의 협력에서도 이런 점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3. 얘가 미성년자 400명에게 보복했다는 글을 쓴다. 사람들이 분노를 한다.

4. 그런데 얘를 오랫동안 경험해본 사람은 지금 "얘가 이런 애가 전혀 아닌데 왜 이러지?"라고 한다. 그러면 또 얘한테 이런 애가 있었다고 판단하는거다.

[대학 때 얘가 보여준 모습은 아주 모범적이었고 진찌 여자들에기 인기기 상당히 많았고 심지어 남자들조차 질투하고 시기했다. 그런데 어떤 여자애가 얘를 그렇게 욕을 했는데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 행동을 하는거다. 바로 저 위의 숫자 1,2,3,4번의 행동을 하는거다. 그래서 어떤 여자애가 기숙사에서 목을 매서 자살을 했다고 알려주는거다. 나중에 그렇게 알려준다. 100%실화이다. 그 대학생들 공부도 잘하고 이성작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다. 그런 짓을 안하는 애들이다. 아마 걔내들이 자연스럽게 멀어진거다.]

부산 서면에서 이제 너네 죽는다고 알려준 이유다. 부산경찰청은 단순 자살사건은 언론에 내지 않는다. 지금 너네 태도에 문제가 있는거다. 얘는 이걸 어릴 때부터 경험했고 이걸 삶의 모델로 알았기 때문에 여유를 부린 것이다. 지금 높은 자녀가 자살을 하는 이유다.

어떤 여자 애가 일부로 헬스장에 찾아와서 알려준다. 내가 있는 헬스장까지 찾아와서 알려줬다. "지금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고 알려줬습니다. 이것도 100%실화이다. 사실이 아닐 경우 내일 당장 뛰어 내려 죽어도 된다. 대통령이 직접 찾아와서 나를 총살해도 된다.
추천수1
반대수27
베플ㅇㅇ|2024.11.18 09:15
병원 간다면서 왜 안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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