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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주정으로 손절한 친구

00 |2024.11.16 15:47
조회 18,172 |추천 56

성형에, 술에 찌들어 살던 친구
당연히 멀어질수 밖에 없었고

서른이 넘은 나이에,
술에 취해 남의 테이블 뒤집어 엎고,
말리는 친구들 발차기 하고,
직업도 없고,,
술좋아하는 행동이나 사고방식이 이상해서
그뒤로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멀어진 아이인데

다른 친구에게 제 이야기와 일하는 장소를듣고
갑자기 일하는데 꽃을 들고 찾아오질 않나 카톡은 답장도 안하는데 구구절절 카톡을 보냅니다…
하지말아달라고 정중히 말해도 못알아 먹을텐데..
그냥 차단해 버리는게 맞는거겠죠?

추천수56
반대수4
베플ㅇㅇ|2024.11.18 16:52
잘되가고 있는 일 걔가 테이블 엎듯이 엎어버리면 어케 일 생기기전에 차단 ㄱㄱㄱ
베플ㅇㅇ|2024.11.18 17:22
일을 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어느 정도 반열에 올랐을 때는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 리스크 중 가장 큰 리스크는 사람입니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차츰 멀어지는게 답입니다.
베플ㅇㅇ|2024.11.18 16:51
근무중에 오면 실례죠. 더군다나 초대도안했는데.. 염치눈치가없네요전친구분. 차단하세요.
베플hesl|2024.11.18 18:36
돈 빌려달라고 그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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