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A라고 예전에 골든디스크어워즈 주최하던 일간스포츠가 중앙그룹에 골디 넘기고 올해에 시상식을 새로 만듦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는데, 베스트 OST 상이 있음 보면 알겠지만 윈터가 부른 하츄핑 오스트가 투표 1위임 투표가 11월 9일에 끝났는데 11월 11일 날 갑자기 주최 측에서 수상 기준 바꾼다고 공지 때림 그리고 오늘이 시상식 1일차 날인데 50% 차이나는 9위한테 상 줌
에스파 팬들이 더 빡치는 점은 이 투표 자체가 유료투표였음... 팬덤에선 돈은 돈대로 쓰고 난데없이 수상 기준을 저렇게 바꿔버리고 상도 못 받으니까 더 화난 거... 내일 에스파 라인업으로 나오고 심지어 윈터가 MC인데도 저 사단을 내버림ㅋㅋㅋㅋ 골디 운영하던 짬바는 다 도망간건지...
더 문제 되는 점 = 투표 95%였던 플레이브랑 18%였던 데이식스 패싱하고 밴드상 QWER이 받음 + 힙합상 투표 제이홉이 압도적이었는데 비오가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