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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

키다리아저씨 |2024.11.16 21:44
조회 33 |추천 1



















 
 
 
내 주변에 나쁜 친구를 가려내기 전에 나 자신이 과연 남에게 좋은 친구 역할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 봐야 합니다.  

허물을 밖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좋은 친구를 만날수 있는 그런 바탕이 준비 되어 있는가 아닌가를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좋은 친구란, 나를 속속들이 잘 알고, 나를 받아 주고 세상에선 다 내 치더라도 나를 이해해 주는 마음의 벗입니다.  

좋은 친구란 내 모자람을 채워주는 존재입니다.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부족합니다. 
 
그것을 내 친구가 채워 줍니다. 
 
좋은 친구는 먼 데 있는게 아니라 바로 가까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지닌 좋은 요소, 좋은 향기를 내가 제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부부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어떤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을 상호간에 보완해 주는 것입니다.  

완전한 사람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좋은 친구는 우리의 생에서 가장 귀중한 자산 입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 입니다. 
 
그런 친구를 가졌다면 인생 자체가 든든해 집니다. 
 
친구란 나를 먼저 주어야 만이 다가 갈 수 있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이런 친구가 내 곁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이성을 떠나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진정한 친구를 가졌다는건 세상에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
법정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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