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메뉴나 제품이 나오면 사보길 좋아해서
남편과 들렀다가 손흥민 사진이
있는 세븐 브로이 라거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사보았어요
집에와서 잔에 따라 마시는데 남편이 잔밑에 머지 하길래
입네서 흘린 쥐포 부스러기라고 좀 흘리지마라고 했는데
같이마신 제 잔에도 언니의 잔에도 먼가 이상한게 있는거예요 저희는 둘다 안주를 안 먹은 상태 였거든요
그래서 본사에 문의를 했더니
정보제동 동의가 있어야 한다해서 또 동의를 하고 기다리래서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또 문의 하니 또 정보제공 동의를 하래서 또 동의하니 관련부서에 전달하겠다 하더니
또 연락이 없어서 잘라본 캔은 계속 보관중이고
또 문의를 드리니 다시 정보제공 동의 하래서 또 문의하고
또 부서전달하겠다 한게 10/19 이후로 아직 연락 한통 없네요;;; 혹시나 이 캔을 마신분이나 사신분은 확인해 보셔야 할것 같아요 만일 캔 그대로 드시거나 했으면 아무도 모르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