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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의 자식한테 아빠노릇 해야해??

한녀꺼져 |2024.11.17 16:37
조회 756 |추천 1
근데 걔가 이혼 쳐당하고 쳐만든 조카라는 유충 딸래미를 친부가 전화로 쳐 하는말이 고아원에 맡기기 불쌍하더면서 가끔씩 쳐만나러 오면서 내가 아빠노릇좀 하라네

내가 미쳤나 남의 자식한테 아빠노릇하게

그 유충도 생긴거랑 하는짓거리도 지 엄마 쳐 닮아서 아주 밉상인데

어릴때부터 싫은 친누나란 것이 싫어서

눈에 보이는것만 해도 지 엄마랑 똑같이 이유없이 기분나빠지고 거슬린데

내가 왜 가족노릇 아빠노릇해야해??? 기분 나쁘고 어이없네

지 엄마도 나한테 지 남편 처 데려와서 하는말이 니 매형이다 인사해라 깍듯하게 형 대우해라

재수없네 피 한방울도 안 썩인 사람을 무슨 가족이고 형인지ㅉㅉ

인사안하고 말 무시하면 시비 쳐걸고

지 남편이랑 같이 부모 통해서 초본 때서 내 자취방에 스토킹 쳐하고

걍 그 유충 고아원에 쳐 넣지

친누나라는 것이 계속 민폐끼치고 귀찮게 쳐하네 재수없게

전에도 올렸지만 난 가족이 없어 애초에 없었거든 친누나가 가족이라 하지마 똑같은 피만 있지 엄연히 타인이라 남이고 관심없어 착각들 쳐 하지마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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