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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거 맞다하다가 경찰청 본청 고위직 자살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7 22:18
조회 65 |추천 2

얘는 미성년자를 만나고 성인을 만나서 잠을 잤지... 살인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 미성년자 400명한테 다 물어봐서 "니 살해한다."라고 말 했는지 물어보세요. 그런 말 하면 그 부모가 죽아도 가만히 안 있습니다.

인생을 걸구요. 저는 칼, 깨진 유리, 목을 감을 수 있는 끈, 청산가리를 절대로 한번도 들고간 적이 없구요. 경찰관이 저 10년 인생을 따라다니면서 칼, 끈, 청산가리, 마약 이런 걸 한번도 산 적이 없고 본 적도 없고 구매내역조차 없습니다. 경찰관이 지 눈으로 다 봤습니다.

여자를 죽인 적도 단 한번도 없어요. 이게 인격살인이에요.

얘는 예의가 바르구요. 심지어 폭행도 안하는 사람이구요. 자신이 인내를 하다가 정신병에 걸려서라도 예의를 갖추는 사람이에요.

사람을 칼로 찌르고 흉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공공기관에 3번이나 합격해요. 그리고 그 안에 사람들도 최소 1년 이상 본 사람들이라서요. 말이 안되는거에요.

아예 모르는 걸 가지고 우기는 겁니다.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아닌 사건를 맞다거 하고 싶겠죠.

지금 사실하나 알려줬는데요.

"아무 짓도 안한 사건에 대해서 용의자로 삼았는데 그게 아닌걸로 드러나서 서울 본청 경찰청에서 높은 사람이 죽었다고 알려주더라구요."

[청장딸 2명, 경무관 딸12명, 죄짓고 사법고시 합격한 여판사 및 여검사, 부산여경들의 범죄] - 국정사법농단이 벌어진 이유

이거 무조건 맞습니다. 이 사건으로 일반 사람의 희생양을 만든거에요.

맞는 사건을 일부로 증거를 삭제하고 위조하면 대한민국 경찰청 다 터집니다. 시민들 벌 때 같이 달려듭니다.

제일 웃긴 사실 하나...

지금 제 생각으로는 허위신고로 많이 잡혀 간거 같거든요.

심지어 가방에 책밖에 없는데 살해도구 있다고 신고를 했는데
경찰관이 "한번만 참으세요. 지금 허위신고자 잡혀갑니다. 살해도구 같은거 안들고 다니시죠? 금속탐기지 검사 한번 할게요."하는데 녹색 불 들어오던에요? 심지어 내릴 때 한번 더 위에서 한번 더 내리시는데 기가차요. 없었어요.

지금 신고지들을 유심히 살펴보거든요. 인생 막장인생 사신분 같으시거든요.

아니 경찰관이 살해사건인데 그렇게 여유롭게 따라다니셨어요? 기억을 되돌려보면 말이 안되세요. 5대 강력범죄가 벌어졌는데 강력계 형사가 나온 것도 아니고 여경들이 나오고 있네. 살인이 벌어졌는데 그렇게 여유가 넘치셨나요?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고 없다."고 한 사람 이제 그 이유를 알겠다.

회사에서도 아빠가 경찰고위직이고 검사인 사람이 다 있는데 그 사람들이 전혀 다른 말을 하세요. 살인자랑 어떻게 같이 일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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