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나 그자체로도 충분히 훌륭하고
괜찮은 여자지만 남편도 잘만나서
완벽하게 옛날 황후 태자비 귀비처럼
사는게 꿈이였어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집도 평범했고
지방 살았지만 공부 열심히했고
제가 알바해서 삼수까지해서 이번에 수능도
정말 잘쳤고 대학도 잘가게 됐어요
당연히 외모 관리도 열심히 했고
정말 딱 보기 좋게 연예인 수준으로 관리했어요
저는 진짜 재벌집여자가 되고 싶어요
영부인도 생각해봤지만
그건 5년 잠깐이지만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네손가락 안에드는
재벌가는 황실이고
영원하니깐 그쪽으로 가기로 했어요
총수의 부인 그러니깐 황후죠
되면 물론 좋지만
그게 어렵다면 총수랑 어느정도 가까운
방계라도 괜찮으니깐
재벌가 여자가 되고 싶어요 정말
대학가명 미스코리아도 준비해보려고요
직업은 뭐준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그래도 수능을 잘봐서 기회를 많이 얻게 된게
정말 다행이에요
그래서 네손가락안에 드는 재벌가에 시집가
사랑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