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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남자친구 외박

정말 |2024.11.19 23:42
조회 1,019 |추천 2

저랑 2살 차이나는 33살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저는 혼자 자취중이고
남자친구는 홀어머니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행도 동성친구들끼리 간다고 거짓말을 몇주전부터 미리 밑밥 깔아놔야하고...
밤늦게 술먹다가도 꼬박꼬박 집에 들어갑니다
어머님이 너~무 보수적이어서 이성에 관해서는
정말 철저해서 그렇다는데
보통 이쯤 나이되면 알아서들 하지않나요?
엄마를 못 이기는 마마보이인건지..
미래가 조금 고민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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