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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븍북남 한반도 공동 방위 사령부 창설

천주교의민단 |2024.11.20 10:06
조회 25 |추천 0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운우리 두 독립군을 이어오는남북의 북남의 모든 군인들은한반도를 공동 방위하는 조약을 체결하고남북은북남은 대사 관계를 수립하고임시 통일 정부를 구성하여야 하겠습니다.나라를 위해 겨레를 위해우리는 다시 하나가 될 시간입니다.세계 평화의 외교적 노력에먼저 남북의 북남의 모든 정치 지도자들이한반도 공동 방위 외교를 추진할 시간입니다이를 위해 우리는한반도 공동 방위 사령부와한반도 공동 외교 사령부를 창설해야 할 것입니다두 사령부는 우리 하나된 조국의 평화 통일 임시 정부가 되어야 하며조국 평화 통일 임시 정부의 출범을 축하하기로 하자우리 겨레는 하나가 되어우리 겨레를 지키고우리 겨레의 영토, 영해, 영공우리 겨레의 주권을 당당히 행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겨레는 평화를 사랑하는 겨레로서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 공동체로서그 굳건한 연대와 세계를 향한 공동선의 추구에영원히 하나의 핏줄로서조금도 흔들림 없이구한말 다하지 못한 나라 사랑의 겨레 사랑의 바램을이제는 성공으로 옮겨 놓아이 나라의 자주 국가의 선포와 독립 국가의 선포를남북이 연대하고북남이 함께하여우리가 주체가 되어 서로가 반은 잃어버린 우리의 반쪽을서로 찾아 이제 우리는 강강수월래를 돌며이 나라의 미래를 새롭게 군사 분야, 외교 분야에서각별히 경제 분야에서 민족의 경제 역량을 마음껏 떨쳐민족의 기상과 기백을 고구려의 발해의알려지지 않은 백제, 신라, 가야의 역사에서우리의 영토는 어디까지였을까하나가 되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친일파처럼 비실거리지 않은우리의 선조들을 지닌
노덕술처럼 유약한이완용처럼 비실비실한그들의 후손이 아니다그 집안에서들 조차이제는 후손은 바로 서야 할 권리가 있다고선포하는 것이하느님의 뜻입니다.나는 친일파 못해 먹겠다그 한마디와 그 한 번의 선언으로늘 다 되는 것입니다.하느님의 법정은 그러하다집안의 선조들처럼 유약하게 비실비실하게 살지 않겠다선조들의 역사를 모르는 고아들의 후손들은우리는 자랑스러운 독립군의 후손이다그렇게 생각을 하면 그것으로 다 되는 것입니다고구려의 안시성과 요동성의 기상과 기백을 이어 이어 오는 우리겨레는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그대로 하나가 되자남북의 북남의 그러한 조국 평화 통일 임시 정부를 단박에 세워 나가대한민국 임시정부 국기가대한민국 임시정부 성립 축하가와 같은 노래를후손에게 선물로 주자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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