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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여친=9살 연하 ‘러브캐처4’ 이유정? 소속사 “사생활” 2차 선긋기[종합]

쓰니 |2024.11.21 18:17
조회 125 |추천 1

 유병재 뉴스엔DB, 이유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열애 상대가 '러브캐처4' 출연자 이유정이라는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다시 한 번 '사생활'이라며 선을 그었다.

유병재 소속사 블랙페이퍼 측 관계자는 11월 21일 뉴스엔에 유병재가 이유정과 열애 중이라는 설에 대해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블랙페이퍼 측은 지난 19일 유병재가 상당한 팔로워를 보유한 미모의 연하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을 당시에도 "회사에서는 사생활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는 입장을 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병재의 열애설 상대가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러브캐처4)에 출연한 이유정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유병재와 이유정이 서로 소셜미디어 맞팔로우 상태인 것은 물론, 유병재가 지난 5월부터 이유정이 올린 모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고,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봤다는 누리꾼의 목격담이 나왔기 때문.

이에 유병재와 이유정의 소셜미디어 가장 최근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정말 사귀는 게 맞냐" "예쁜 사랑 응원한다" 등 댓글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유병재와 이유정 모두 이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1997년생인 이유정은 1988년생인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러브캐처4' 출연 당시 자신을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소희,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약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예능에 출연 중이며, 구독자 137만 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 6월에는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에 합류, 소속사 대표 겸 1호 아티스트로 활동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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