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sns에 사진을 올려도 상현이 보라고 올린게 아니고
글을 올려도 상현이 보라고 올린게 전혀 아닌데
내가 사진을 올려도 자기 보라고 올린줄 알고 생각하고
글을 올려도 자기 보라고 올렸다고 생각하는걸 보면서
나는 지같은거 너무 무능하니까 아무 관심도 없는데
자기혼자 죄책감 정죄감에 시달리며 사는구나 싶었고
정신구조가 이상해도 진짜 이상하구나 싶었어
목사애들 특징이 할일이 없으니까 호들갑도 심하고 오지랖이 심함
매사 감정적으로 호들갑스럽게 예민하게 반응하는것도 꼭 아픈사람같고
그렇다고 무슨 문제해결능력이나 있냐? 그것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