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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같은 편안한 집에서 살면서 그정도도 안하니?

ㅇㅇ |2024.11.22 00:50
조회 43 |추천 0
ㅋㅋ 그런집에서 자라면서 느낀 양가감정

부족하고 무능해보이는 부모를 보며 느낀 우울감

그래도 나는 남들과 구별된 존재라는 위로 겸 자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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