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은 우리의 고정관념에 불과하다는거야
선은 좋고 악은 나쁘다고 누구나 그렇게 받아들여
그런데 그건 우리가 그렇게 배우고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야
악인이 악하다고 해서 자신을 자책하지는 않아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 살아가지는 않는다고
자신의 욕망을 체우기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윤석렬이 박정희가 전두환이 국회의원들이
독재자라고 해도 우리는 결국 섬기고 있어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악한 사람들을 섬기는 사람들도 있다고
그렇다고 극단에 있는 이재명이 선한것도 아니야
이놈이나 저놈이나 명예와 돈에 환장한 놈들이야
그런 놈들이 우리를 다스리고 있어
솔로몬은 지혜로울까?
결국에는 타락하고 말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면
결국에는 욕망에 삼켜져버려
가장 선하고 착한 사람들도
권력과 돈을 가지면 타락해버려
힘을 가졌는데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그게 중요한 건가
결국엔 스스로 쟁취한 힘이
욕망을 이겨낼 때 그게 비로서 진정한 자신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