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현명한 조언 구하고 싶어서 가장 활성화된 게시판에 올려요.
스터디카페에서 계속 중저음 목소리로 목을 가다듬는 아저씨가 있어요.
목에 뭐가 낀것처럼 흐음흣흣흣흐흐흠 이런 소리를 1~2분 마다 내는 것 같아요.
가끔 그러는 거면 이해하겠는데 계속 저러니까 틱장애 같기도 하고요.
이어폰 껴도 들려요.
40대 중후반 이상으로 보이던데 눈치가 없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얼마나 예민한지 생각을 못하시는듯요ㅠㅠ
소음 같은 거 때문에 동네 무료도서관 말고 돈 주고 스카다니는 건데요.
진짜 너무 짜증나요.
카페에 건의해봤자 카페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소리내지 말라고 해서 아저씨가 눈치보게 되는 것도 좀 불쌍해보이고...
짜증은 나고...
저거 못고치겠죠?
약이나 캔디 같은 것도 안듣나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음 때문에 너무 거슬려요.
아저씨가 무안하지 않고
소음을 안들리게 하거나 저 아저씨 목구멍이 뻥 뚫리거나 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