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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서 계속 헛기침 하는 아저씨

ㅇㅇ |2024.11.23 22:51
조회 7,856 |추천 5
방탈 죄송합니다.
현명한 조언 구하고 싶어서 가장 활성화된 게시판에 올려요.
스터디카페에서 계속 중저음 목소리로 목을 가다듬는 아저씨가 있어요.
목에 뭐가 낀것처럼 흐음흣흣흣흐흐흠 이런 소리를 1~2분 마다 내는 것 같아요.
가끔 그러는 거면 이해하겠는데 계속 저러니까 틱장애 같기도 하고요.
이어폰 껴도 들려요.
40대 중후반 이상으로 보이던데 눈치가 없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얼마나 예민한지 생각을 못하시는듯요ㅠㅠ
소음 같은 거 때문에 동네 무료도서관 말고 돈 주고 스카다니는 건데요.
진짜 너무 짜증나요.
카페에 건의해봤자 카페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소리내지 말라고 해서 아저씨가 눈치보게 되는 것도 좀 불쌍해보이고...
짜증은 나고...
저거 못고치겠죠?
약이나 캔디 같은 것도 안듣나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음 때문에 너무 거슬려요.
아저씨가 무안하지 않고
소음을 안들리게 하거나 저 아저씨 목구멍이 뻥 뚫리거나 해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천수5
반대수13
베플ㅇㅇ|2024.11.25 10:49
사업주에게 익명으로 제보가능하면 그 분 때문에 신경 쓰여서 스카 옮기겠단 친구들이 여러명 있다고 해
베플ㅇㅇ|2024.11.24 00:21
사업자에게 말하기도 싫고 아저씨가 눈치보게 하기도 싫고 아저씨가 무안하게 하기도 싫으면 참아야지 어째요??? 쓰니 착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건지...? 저도 40대입니다만, 쓰니가 본 그 연령이 맞다면 그연령 아저씨들은 눈치를 줘도 안받고 무안도 안탑니다. 오직 너 꺼지세요 돈내도 안받아요 밖에는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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