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연석, 채수빈/유연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쇼윈도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유연석, 채수빈이 설렘 가득한 현장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11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채수빈과 결혼식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왼쪽부터 유연석, 채수빈/유연석 소셜미디어멋지게 턱시도를 차려입은 유연석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수빈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모습이다. 채수빈 역시 애교 섞인 표정과 포즈로 유연석에게 의지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그린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커플이다", "쇼윈도라더니 왜 이렇게 설레는 건데", "눈이 즐거운 조합"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2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