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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매너들 좀 챙깁시다" 지인들 저격한 이유 "서운하다니 똑똑히 들으시오"

쓰니 |2024.11.25 16:32
조회 31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민우/사진=헤럴드POP DB, 이민우 SNS


이민우가 매너를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5일 신화 이민우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연극 '레미제라블' 초대를 안받았으니 안가겠다 서운하다는 지인들은 똑똑히 들으시오! "라고 적었다.

이어 "보러온 연예인들 지인들 심지어 가족들까지 모두들 먼저 연락해서 축하한다고 하고 다들 알아서 티켓 구매해서 온 겁니다! 매너들 좀 챙깁시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이민우는 연극 '레미제라블'에서 학생 혁명가 마리우스 역으로 데뷔 26년 만에 첫 연극 도전에 나섰다. 다만 일부 지인들이 초대 티켓에 불만을 토로하자 이에 대해 설명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민우는 음악, 예능, 미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이민우가 출연하는 연극 '레미제라블'은 지난 24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막을 내렸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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