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신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ase of Benjamin Button)'의 포토콜!
브래드 피트...
"남대문 열렸어요...................."
라고 귓속말을 해주고 싶은 순간..........
"열렸어요....................."
어멋!![]()
" 히밤! 화장실 다녀오자마자 저기 쎄워놓고!!
너네들 좀 너무한거 아님??!
"
그래도 얼굴은 여전히 잘생겼음ㅋㅋ
연인 졸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