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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참다 못해 지인들 저격 "서운? 매너 챙기자" [전문]

쓰니 |2024.11.26 08:12
조회 32 |추천 0
그룹 신화 이민우가 매너 없는 지인들을 통쾌하게 저격했다.

 이민우는 지난 25일 "연극 '레미제라블' 초대를 안 받았으니 안 가겠다며 서운하다라는 지인들은 똑똑히 들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보러 온 연예인들, 지인들 심지어 가족들까지 모두들 먼저 연락해서 축하한다고 하고 다들 알아서 티켓 구매해서 온 것"이라며 "매너들 좀 챙기자"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민우는 지난 24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막을 내린 연극 '레미제라블'에 출연했다. 데뷔 26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 그는 이 작품에서 학생 혁명가 마리우스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다음은 이민우 글 전문이다.

연극 '레미제라블' 초대를 안 받았으니 안 가겠다 서운하다라는 지인들은 똑똑히 들으시오!

보러 온 연예인들 지인들 심지어 가족들까지 모두들 먼저 연락해서 축하한다고 하고 다들 알아서 티켓 구매해서 온 겁니다~!!

매너들 좀 챙깁시다!!

장다희, 사진 iMBC연예 DB, 이민우 계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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