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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주지훈 오정세 차주영 나나 ‘클라이맥스’로 뭉치나 “검토중”[공식]

쓰니 |2024.11.26 08:20
조회 162 |추천 0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하지원 주지훈 오정세 차주영 나나가 '클라이맥스'로 뭉칠까.


배우 주지훈 하지원 소속사 관계자는 11월 25일 뉴스엔에 "'클라이맥스'(극본 연출 이지원)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배우 오정세 차주영 나나 소속사 관계자의 경우 "'클라이맥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이후 두 번째로 내놓는 시리즈로, '미쓰백' 이지원 감독이 직접 집필하고 메가폰도 잡는다.

'클라이맥스'는 현재 글로벌 OTT 편성을 논의 중이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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