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우성 왜 욕하는지 모르겠네

ㅇㅇ |2024.11.26 10:32
조회 2,265 |추천 8
그는 영화 비트에서 보여줬었던 민이의 모습 같았다. 
결혼 후 가정에 옭아매여서 수컷역할도 못하고 시들어가는대한민국 남자들의 삶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고 보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정우성의 연기력만큼이나 신박한 모습은 아닌 것이수컷의 본질적인 기능은 씨앗을 뿌리고 다니는 거고암수는 둥지를 틀고 씨앗을 잉태하고 보존하는 건데.그저 순리를 따랐을 뿐이다.
물론 현재까지는 정우성이 같은 상위 1%들만 가능하겠지만어찌됐든 무작정 감정적이거나 기존의 관습에 스스로 얷매여뒤처지는 친구들은 이해못하겠지.
마치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식사'를 보고 기겁부터하던대중들 처럼 ㅋ
추천수8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