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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키가 작아서 나도 작은거야??

서울살이힘... |2024.11.27 01:45
조회 27,378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1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엄마에요저는 154cm 남편은 169cm 키를 가지고있어요 한번 아들이 이런말을하더라구요엄마 아빠랑 키가작아서 나도 친구들보다 키가작은거야?라고.....이 말을 듣는순간 저는 가슴이 무너져내렸어요... 정말 우리부부가 키가작아서 우리아이가 작은건지 아이가 말을잘안해도 아무래도 또래보다 작으니 스트레스를받아하는거같더라구요
주변분들이 영양제랑 병원에가보라고하셔서 방문했더니 또래보다작은게 맞다고하시네요 저의 아이에키는 128cm에요...크겠지 크겠지했는데..아이한테 이런말을 들으니 정말 우리부부 때문인가라는 생각이 제일컸어요
그래서 10시안에 재우고 우유도많이먹이고 영양제도 먹었는데 눈에띄게 크지않더라구요..혹시 좋은 방법이있을까 이렇게 남편과 밤늦게까지 상의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글을쓰고있어요 혹시나 좋은 경험이나 저와같은 아이를 키우시는분이있다면좋은 정보 부탁드릴게요...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133
베플ㅇㅇ|2024.11.28 10:54
죄송한데 어머니 아버지가 다 평균보다 키가 작으신 편인데 미리미리 자녀분 키에 대해 더 공부하고 알아보셨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성장판 검사도 주기적으로 하고 요새 호르몬 주사도 미리미리 하던데... 할 수 있는거 다 해준다음에야 몰라도 나중에 얼마나 후회하시려고요 ㅠㅜ
베플ㅇㅇ|2024.11.28 11:11
128이면 초2,3학년정도의 키인데 정말 심각성을 모르셨어요? 제목보면 주작같기도하고
베플ㅇㅇ|2024.11.28 10:53
아니 169 남자랑 애 낳으면 애 키가 클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작으면서 왜 똑같이 작은 남자를 만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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