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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군입대 김지훈 대신한 임시 리더? 4명 전부” MZ팀 자랑(가요광장)

쓰니 |2024.11.27 13:59
조회 74 |추천 0

시계 방향으로 진원, 정승원, 노현우, 이은지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리베란테가 모두가 리더 역할을 하는 팀 내 분위기를 자랑했다.

11월 27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신곡 '여정'을 발매한 리베란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3명이서 출연한 리베란테는 한 명은 어디갔냐는 질문에 "리더 지훈 형은 현재 군복무를 하며 나라를 지키고 있다. 내년 7월 제대한다"고 답했다.

노현우는 군대에 있는 김지훈에게 한마디 음성 편지를 남기라는 말에 "지훈 형, 많이 기다리고 있고 넷이서 하모니 맞추는 날이 그립고, 기대하며 저희 셋이 열심히 팀을 지켜나가고 있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은지는 김지훈을 대신하고 있는 임시 리더를 궁금해했다. 이에 진원은 "저희 멤버가 뭔가 통상적으로 리더 자리가 있지만 각자 의견도 서로서로 얘기하고 조율하고 서로 잘 맞추는 편"이라며 "네 명이 다 리더"라고 자랑했다.

이에 이은지가 "요즘 4세대 아이돌도 리더긴 하지만 굳이 리더라고 그런게 없더라. 약간 MZ 스타일인가 보다"고 짐작하자 진원은 "연령대가 낮다 보니까"라고 답했다. 맏형인 진원이 95년생이고 정승원은 99년생, 노현우는 00년생이라고. 이은지는 "완전 MZ느낌"이라며 감탄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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