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 부부/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 온라인 크리에이터 박위 부부가 미국 여행을 떠난다.
송지은은 11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한국, 미국 국기를 이모티콘으로 남기며 "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가 찍은 비행기 창문 사진은 폭설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는 모습.
이후 송지은은 "너무 섣부른 출발을 외친 걸까 폭설로 인해 아직 대기 중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걱정을 자아냈다.
송지은, 박위 부부는 약 1년 간의 공개 연애 끝에 지난달 9일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송지은은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했다. 남편인 박위는 지난 2014년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의 자세로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박위는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박찬홍 PD 아들이기도 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