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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11.27 20:08
조회 6,755 |추천 0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ㅜ
먼저 지나치지 않고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잘 했으니 4년을 만났고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고는 없었던거 같아요..

이 상황에 미련 남으면 ㅂㅅ 인거 아는데 그 부모 만나기 전 까지 별 일 없었기 때문에 미련하게 청승을 떠네요ㅠ
저도 잘 헤어진거 알고 있고 상대도 아쉬울거 없다했기에 두 번 다시 연락 안올거 같고 저도 안해요...

유리멘탈인 상태에서 달리는 악플들이 무섭네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24
베플남자ㅇㅇ|2024.11.27 23:49
순진한줄 알았는데 그냥 넘길수 없겠다 싶으니 빠른 손절한거네. 저런집안 결혼하면 글쓴이 부모님 홧병걸리는거 볼겁니다. 그 남자 생각할 시간에 부모님께 걱정시킨거 반성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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