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가은.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은가은이 소속사 T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는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T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스포티비뉴스에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된 소장이나 내용증명 등을 받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은가은은 소속사가 약속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계약 기긴 내내 정산이 지연됐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가은은 2013년 데뷔해 2022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7위에 올라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5살 연하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결혼을 발표헀다. 두 사람은 내년 4월 12일 결혼식을 올리고 '트로트 부부'가 된다.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 동반 출연 중이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